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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inema4D

Arnold 렌더 핵심 인터페이스인 아놀드 셰이더 네트워크(Arnold Shader Network)

by hfgraphic 2026. 1. 1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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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nold for Cinema 4D의 핵심 인터페이스인 아놀드 셰이더 네트워크(Arnold Shader Network)에 관한 강의 내용입니다. 셰이더 네트워크는 노드를 연결하여 단순한 재질부터 복잡한 질감까지 만들어내는 공간입니다.


1. 셰이더 네트워크 생성 및 기초

  • 생성: Material Manager > Create > Extensions > Arnold Shader Network를 클릭하여 생성합니다.
  • 연결: 노드를 생성하면 기본적으로 Arnold Beauty 포트에 연결되어야 최종 렌더링에 보입니다. 여러 셰이더가 있어도 이 포트에 연결된 것만 출력됩니다.
  • 팁: 재질을 더블 클릭하는 대신 마우스 휠(가운데 버튼)로 클릭하면 네트워크 에디터가 즉시 열립니다.

 

2. 노드 추가 및 연결 방법

  • Shader Tree: 왼쪽 리스트에서 노드를 검색해 작업 영역으로 드래그합니다.
  • 단축키 (Ctrl + Tab): 검색창을 띄워 원하는 노드(예: Color Correct, Image)를 빠르게 추가할 수 있습니다.
  • 연결: 노드의 출력(Output) 원을 클릭하여 다른 노드의 입력(Input) 섹션으로 드래그합니다. (예: Noise 노드를 Standard Surface의 Base Color에 연결)

 

3. 주요 노드 활용 예시

  • Standard Surface: 아놀드의 가장 기본이 되는 다목적 셰이더입니다.
  • Image Node: 텍스처 파일을 불러올 때 사용합니다.
  • Color Correct: 이미지의 채도(Saturation)를 0으로 만들어 흑백 지도를 만드는 등 색상을 보정합니다. (예: 컬러 이미지를 흑백으로 바꿔 Specular Roughness에 연결하여 질감 조절)

 

4. 뷰포트 미리보기 및 유용한 단축키

  • Viewport 포트: Beauty 포트 아래의 Viewport 포트에 노드를 연결하면 렌더링을 하지 않아도 C4D 뷰포트에서 텍스처를 볼 수 있습니다. (고화질을 원하면 재질 설정에서 Texture Preview Size를 2K 등으로 높임)
  • 단축키 (Alt + W): 사용 가능한 모든 단축키 리스트를 보여줍니다.
    • Alt + W + 1: 선택한 노드를 즉시 Beauty 포트에 연결(미리보기용).
    • Alt + W + 3: 선택한 노드를 뷰포트 포트에 연결.

 

5. 주요 메뉴 및 고급 기능

  • File: 셰이더를 .ass 파일이나 MaterialX 형식으로 가져오기/내보내기 할 수 있습니다.
  • Edit: Align으로 노드를 정리하거나, 사용하지 않는 노드를 한꺼번에 삭제(Delete Unused Shaders)할 수 있습니다.
  • Presets: 자주 사용하는 노드 구성을 프리셋으로 저장하고 언제든 다시 불러올 수 있습니다.
  • Texture 메뉴: * Write Texture: 컬러 보정이나 믹스가 적용된 텍스처 상태를 새로운 이미지 파일로 저장합니다.
    • Histogram: 텍스처의 히스토그램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.

요약:

아놀드 셰이더 네트워크는 노드 기반 시스템으로, Ctrl + Tab 검색과 Alt + W 단축키를 익히면 작업 속도가 비약적으로 빨라집니다. 특히 Beauty 포트와 Viewport 포트를 적절히 활용하여 결과물을 실시간으로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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